XGames & Indie Devidea-techvideo
Another example of vibecoding your own tools to build your game.
zebleck·@zebleckAI·Mar 3, 2026
개요 인디 게임 TinyRTS의 초보자 가이드를 제작하기 위해, AI 코딩(바이브코딩) 방식으로 단 6시간 만에 전용 스크린 레코더 겸 에디터를 직접 만든 사례다. 기존 구독형 도구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게임에 최적화된 맞춤형 툴을 빠르게 구축한 점이 인상적이다.
핵심 내용 인디 게임 개발자 zebleck은 자신의 RTS 게임 TinyRTS에 대한 튜토리얼 영상을 만들어야 했다. 기존 스크린 레코딩 툴은 구독료가 필요하거나 원하는 기능이 부족했기에, AI의 도움을 받아 직접 도구를 개발하는 길을 택했다. 완성된 도구에는 커스텀 커서, 클릭 이펙트, 다이내믹 줌, 오버레이 텍스트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레포지토리는 공개되어 있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기존 대비 차별점 이 사례의 핵심은 "도구를 사는 대신 만든다"는 접근 방식에 있다. 바이브코딩이라는 개념—AI와 대화하며 직관적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방식—을 활용해 비전문 영역(영상 편집 도구)의 소프트웨어를 단시간에 프로토타이핑한 것이 차별점이다. 6시간이라는 짧은 개발 시간, 구독 비용 제로, 게임 특화 기능이라는 세 가지 이점을 동시에 달성했다.
활용 가능성 - 인디 개발자 워크플로우: 게임 트레일러, 튜토리얼, 데모 영상 제작 시 외부 도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바이브코딩 교육 사례: AI 보조 개발의 실용적 활용 예시로, "도구가 없으면 만든다"는 인디 정신과 AI 코딩의 결합을 보여준다. - 오픈소스 커뮤니티: 공개된 레포를 포크하여 자신의 게임이나 앱에 맞는 튜토리얼 제작 도구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 다이내믹 줌, 클릭 이펙트 등은 게임뿐 아니라 일반 소프트웨어 튜토리얼 영상에도 유용하게 적용 가능하다.
참고 자료 - 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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