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3D & Spatial Computingidea-techvideo
Blender render → 4D Gaussian Splatting training → Houdini
Emīls Geršinskis·@emilsvfx·Mar 5, 2026
개요 Blender에서 렌더링한 결과물을 4D Gaussian Splatting으로 학습시킨 뒤, Houdini로 가져와 자유롭게 조작하는 파이프라인이 시연되었다. 기존 3D 애니메이션 워크플로우와 뉴럴 렌더링 기술을 결합한 실험적 시도다.
핵심 내용 Gaussian Splatting은 3D 장면을 수백만 개의 가우시안 포인트로 표현하는 기법으로, 기존 NeRF 대비 실시간 렌더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시간 축을 추가한 4D Gaussian Splatting은 동적인 장면까지 표현할 수 있다. Emīls Geršinskis는 Blender에서 생성한 애니메이션 시퀀스를 4D Gaussian Splatting으로 학습시킨 뒤, 그 결과물을 Houdini에 임포트하여 프로시저럴 이펙트나 시뮬레이션을 적용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기존 대비 차별점 전통적으로 Gaussian Splatting은 실사 캡처 데이터를 재구성하는 데 주로 사용되었다. 이 워크플로우는 반대로 CG 에셋에서 출발하여 Splat 데이터를 생성하고, 이를 다시 프로시저럴 DCC 툴로 가져온다는 점에서 역방향 파이프라인이다. Houdini의 강력한 노드 기반 시스템과 결합되면서, Splat 애니메이션에 물리 시뮬레이션이나 파티클 이펙트를 입힐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활용 가능성 VFX 프로덕션에서 Gaussian Splatting 기반 에셋을 후처리하는 워크플로우에 직접 적용 가능하다. 게임 시네마틱이나 실시간 콘텐츠 제작에서 뉴럴 렌더링과 전통적 CG 파이프라인을 혼합하는 하이브리드 접근법으로 발전할 여지가 크다. 테크 아트 분야에서 새로운 표현 방식을 탐색하는 데에도 영감을 줄 수 있다.
참고 자료 - 원본 트윗 ===
#4d-gaussian-splatting#blender#houdini#3d-animation